2026.08.31미용시장 업계동향
미용시술 시장 넓히는 뷰티 자본, 치과 원장 체크포인트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홈 디바이스로 성장한 뷰티 기업들이 전문 의료기기와 시술 영역까지 들어오고, 해외에서는 사모펀드가 메드스파 프랜차이즈에 자금을 넣고 있습니다. 미용시술 경쟁이 병원 밖 자본과의 경쟁으로 넓어지는 만큼, 원장 입장에서는 의료기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시술 전문성과 안전 관리가 차별화 포인트
오늘의 시사점 · 홈 디바이스로 성장한 뷰티 기업들이 전문 의료기기와 시술 영역까지 들어오고, 해외에서는 사모펀드가 메드스파 프랜차이즈에 자금을 넣고 있습니다. 미용시술 경쟁이 병원 밖 자본과의 경쟁으로 넓어지는 만큼, 원장 입장에서는 의료기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시술 전문성과 안전 관리가 차별화 포인트로 더 중요해집니다.
에이피알, 피부과용 에너지기반 의료기기(EBD) 시장 진출 추진
홈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으로 성장한 에이피알이 에너지기반 의료기기 제품군 허가를 추진하며 클래시스 등이 자리 잡은 전문 의료장비 시장에 도전합니다. 소비자 뷰티 자본이 의료기기 영역까지 들어오면 미용 장비의 공급·가격 구도가 흔들릴 수 있어, 장비 도입을 검토 중인 원장이라면 시장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조선비즈(네이트)
K뷰티 디바이스, 세포라 입성으로 미국 홈 에스테틱 공략 가속

앳홈의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미국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입점했고,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24년 약 7조원에서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집에서 하는 피부 관리 수요가 빠르게 커지는 만큼, 병원 시술은 홈케어가 대체할 수 없는 결과와 안전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포지셔닝할 이유가 커집니다.
출처: 쿠키뉴스
해외, 뷰티 프랜차이즈가 사모펀드의 새 성장 시장으로 부상

영국 네일 브랜드 타운하우스가 3년 만에 매출을 210만파운드에서 1940만파운드로 키우고 150개 이상 가맹 계약을 확보하는 등, 반복 매출 모델과 주사 시술의 대중화를 배경으로 사모펀드 자금이 뷰티 서비스에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메드스파가 다음 격전지로 꼽히는 동시에 의료책임자에 대한 규제 감시가 강화되고 있어, 미용의료의 산업화와 규제가 함께 움직이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출처: BeautyMatter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