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미용시장 업계동향
미용장비 성장축 해외로, 치과 원장이 볼 내수 시장 신호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국내 미용 의료기기와 톡신 기업들의 성장축이 내수에서 해외로 옮겨가고 있다. 국내는 이미 장비 보급이 두터운 성숙 시장이라는 뜻이므로, 미용시술 도입이나 장비 투자를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내수 경쟁 심화를 전제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오늘의 시사점 · 국내 미용 의료기기와 톡신 기업들의 성장축이 내수에서 해외로 옮겨가고 있다. 국내는 이미 장비 보급이 두터운 성숙 시장이라는 뜻이므로, 미용시술 도입이나 장비 투자를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내수 경쟁 심화를 전제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원텍·클래시스, 해외가 실적 견인하고 내수는 뒷걸음

원텍은 상반기 매출 877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 해외 비중이 74.9%에 달했고, 클래시스는 2분기 매출 1055억 원으로 첫 1000억 원을 넘었지만 국내 매출은 25.3% 감소했다. 장비사들의 무게중심이 해외로 옮겨가는 만큼 국내 병의원 대상 영업과 공급 전략이 달라질 수 있어 장비 도입 시점을 재는 원장에게 참고가 된다.
출처: 뉴스1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누적 2000대, 절반 이상이 국내 설치

2023년 출시된 고주파 장비 덴서티가 30개국 누적 2000대를 넘었고 그중 한국이 50% 이상을 차지했다. 국내 고주파 시술 장비 보급이 그만큼 촘촘하다는 방증이며, 전용 소모품 알파팁 출시처럼 장비사 수익 모델이 소모품 중심으로 넓어지는 흐름도 운영 원가 관점에서 눈여겨볼 대목이다.
출처: 디지틀조선일보
대웅제약 나보타, 2030년 매출 5000억 원 목표로 글로벌 공략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하며 2030년 매출 5000억 원 목표를 제시했다. 국산 톡신 대표 품목까지 해외 확장에 힘을 싣는 흐름으로, 미용시술 핵심 재료 시장의 판이 글로벌 단위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히트뉴스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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