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주목할 면허 범위 판결과 미용시장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진료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눈에 띄게 엄격해지고 있다. 미용시술 영역을 운영하거나 확장하려는 치과 원장이라면 시술별 법적 근거와 안전 관리 체계를 먼저 점검해 두는 것이 순서다.
오늘의 시사점 ·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진료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눈에 띄게 엄격해지고 있다. 미용시술 영역을 운영하거나 확장하려는 치과 원장이라면 시술별 법적 근거와 안전 관리 체계를 먼저 점검해 두는 것이 순서다.
법원, 한의사 리도카인 사용과 정맥 약침에 잇따라 유죄 판단
법원이 한의사의 리도카인 사용과 정맥 약침을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 초음파 진단기기 전원합의체 판결의 기준을 다른 행위로 확대 적용하는 데에도 선을 그었다. 면허 범위 논쟁이 사법 판단으로 정리되는 흐름인 만큼, 미용시술을 병행하는 치과 원장도 각 시술의 법적 근거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출처: 코리아헬스로그
임플란트 시술 중 60대 환자 사망, 경찰은 치과의사 혐의 없음 결론

임플란트 시술 중 60대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경찰이 치과의사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결과적으로 무혐의로 마무리됐지만, 고령 환자 시술에서 안전 관리와 응급 대응 체계가 원장을 지키는 기본임을 다시 환기하는 사건이다.
출처: 뉴시스
에이피알, 매출 3조 바라보며 다음 승부처로 피부과 시장 거론

매출 3조 원을 넘보는 뷰티 디바이스 기업 에이피알의 다음 승부처로 피부과 시장이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다. 홈 뷰티에서 성장한 대형 기업이 병의원 채널로 들어오면 미용 장비의 공급과 경쟁 구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장비 도입을 검토 중인 원장이라면 지켜볼 대목이다.
출처: 조선비즈
태국, 2029년 9조 7,500억 달러 전망 글로벌 웰니스 경제 공략 본격화

글로벌 웰니스 경제가 2024년 6조 8,000억 달러에서 2029년 9조 7,500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7.6% 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태국 정부가 웰니스 관광 허브 육성을 국가 과제로 내걸고 2026년 글로벌 웰니스 서밋 유치 등에 나섰다. 예방·웰니스 중심으로 소비가 이동하며 미용의료 수요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출처: Nation Thailand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