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미용시장 업계동향
미용장비 둔화와 오젬픽 페이스, 치과 원장 미용시술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국내 미용장비 대표기업의 실적 눈높이는 내려가는 반면, 해외 대형 뷰티·에스테틱 기업은 체중감량제 이후 피부 재생·볼륨 회복 수요에 힘을 싣고 있다. 원장 입장에서는 장비 도입 결정과 시술 메뉴 구성에서 이 두 흐름을 같이 볼 필요가 있다.
오늘의 시사점 · 국내 미용장비 대표기업의 실적 눈높이는 내려가는 반면, 해외 대형 뷰티·에스테틱 기업은 체중감량제 이후 피부 재생·볼륨 회복 수요에 힘을 싣고 있다. 원장 입장에서는 장비 도입 결정과 시술 메뉴 구성에서 이 두 흐름을 같이 볼 필요가 있다.
클래시스, 국내·브라질 시장 부진으로 목표주가 28% 하향

NH투자증권은 국내와 브라질 시장 부진으로 단기 실적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낮췄다. 국내 미용장비 수요가 주춤하다는 증권가 판단이라 장비 도입 시점과 조건 협상에 참고할 만하다.
출처: 이데일리
한의계 미용침 교육, 유럽 의사 정규교육 과정에 진출
한의임상해부학회가 미용침 교육을 유럽 의사 정규교육 무대에 올렸다고 한의신문이 보도했다. 미용시술을 둘러싼 직역 간 경쟁이 국내를 넘어 교육 시장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라, 치과의 미용시술 영역 논의에도 참고할 대목이다.
출처: 한의신문
치협 정책연구원, 진료비 환불 분쟁 가이드라인 등 2026년 연구과제 공모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접수하며 지정주제는 소규모 치과 노무관리, 치과의사 은퇴 후 진로, 진료비 환불 분쟁 유형과 예방·대응 가이드라인 개발 3개다. 비급여 미용시술에서 잦은 환불 분쟁에 쓸 실무 지침이 나올 수 있어 연구 결과를 지켜볼 만하다.
출처: 치의신보
체중감량제 이후 피부 재생·볼륨 회복 시장, 글로벌 뷰티 기업 경쟁
로레알·갈더마·나투라가 이른바 오젬픽 페이스(체중감량제 사용 후 얼굴 볼륨 감소)에 대응하는 피부 재생·볼륨 회복 경쟁에 나섰고, 수요는 체중 감량을 넘어 피부·모발·바디케어로 확산 중이라는 보도다. 해당 시장이 5년간 3배 커진다는 전망이 실린 만큼 필러·스킨부스터 수요 변화를 읽는 참고 자료다.
출처: 한국섬유신문
인도, 미용시술 열풍의 부작용 경고와 국가의료위원회 가이드라인
타임스오브인디아가 인도 미용 트렌드의 어두운 면을 짚으며 국가의료위원회(NMC)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가이드라인이 시술 자체를 막으려는 취지가 아니라고 명시한 점이 눈에 띄며, 미용시술 수요가 급증한 시장에서 규제가 어떤 방향으로 설계되는지 보여주는 해외 사례다.
출처: 타임스오브인디아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