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미용시술 교육 수요 확인, 오스템 핸즈온 즉시 마감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치과계 최대 유통사 오스템이 톡신·필러·스킨부스터 핸즈온을 열어 즉시 마감된 한편, 피부과학회는 주사 시술 안전성·허가 평가체계 논의를 시작했고 현장은 톡신 단가 경쟁과 필러 포비아 과도기다. 치과 원장에게 미용시술 진입 경로는 넓어졌지만, 차별화는 가격이 아니라 사용 제품의 허가 범위
오늘의 시사점 · 치과계 최대 유통사 오스템이 톡신·필러·스킨부스터 핸즈온을 열어 즉시 마감된 한편, 피부과학회는 주사 시술 안전성·허가 평가체계 논의를 시작했고 현장은 톡신 단가 경쟁과 필러 포비아 과도기다. 치과 원장에게 미용시술 진입 경로는 넓어졌지만, 차별화는 가격이 아니라 사용 제품의 허가 범위 확인과 술기 안전성에서 갈린다.
오스템, 치과의사 대상 톡신·필러·스킨부스터 핸즈온 세미나, 15명 모집 사전등록 즉시 마감

10월 24일 오스템중앙연구소에서 4시간 이론·실습으로 진행하며, 종근당 원더톡스·바이오플러스 하이알듀·키아라를 쓰고 피부과전문의가 연자로 나서 5명씩 그룹 실습을 한다. 치과계 메이저 유통사가 미용시술 교육과 제품 공급을 묶어 치과 채널에 들어왔다는 점에서, 원장 입장의 교육 선택지와 재료 조달 경로가 함께 넓어진 셈이다.
출처: 치과신문
피부과학회, 주사 시술 제품 다양화에 맞춰 안전성·허가 평가체계 논의 시작

주사 시술 제품이 늘면서 임상 안전성과 허가 평가체계를 함께 봐야 한다는 논의가 피부과 학계에서 본격화됐고, 젊은 피부과 의사의 학술 참여 지원도 병행된다. 치과에서 쓰는 톡신·필러·스킨부스터도 같은 허가·안전성 잣대 위에 있으므로, 사용 제품의 허가 적응증과 근거를 점검해 둘 이유가 된다.
출처: 의학신문
미용의료 현장 진단, 톡신 단가 경쟁과 필러 포비아 속 스킨부스터·바이오스티뮬레이터 성장
전문가 대담(회원전용 기사, 부제 기준)은 색소 레이저 환자·시술 의사 감소, 톡신 치킨게임, 토닝 단가 하락, 필러 포비아 과도기, 스킨부스터·바이오스티뮬레이터 성장, HIFU·RF는 술기보다 장비로 병원을 고르는 현실을 짚었다. 치과가 톡신·필러로 진입할 때 가격 경쟁이 아니라 안전성과 술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읽힌다.
대웅제약, 아르헨티나에서 중남미 6개국 의사 약 200명 대상 나보타 마스터클래스

10월 13·1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중남미 환자에 맞춘 주사 술기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나보타는 중남미 12개국에 출시됐고 남미 매출은 최근 3년간 연 20%씩 늘었다. 톡신 제조사가 의사 교육을 시장 확대 수단으로 쓰는 구조는 오스템 세미나와 같은 결이다.
출처: 서울경제(Seoul Economic Daily)
시스람 메디컬, 프로파일로 안면 적응증 중국 NMPA 등록 신청 접수

지난 9월 접수됐으며, 프로파일로는 BDDE를 쓰지 않은 고농도 히알루론산 제품으로 콜라겐·엘라스틴 생성 유도와 깊은 보습을 통해 피부 결·탄력 개선을 겨냥한다. 스킨부스터 계열이 주요 시장에서 정식 허가 트랙을 밟는 사례로, 국내 치과 핸즈온 커리큘럼에 스킨부스터가 들어온 흐름과 맞물린다.
출처: PR Newswire(Laurel Leader-Call)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