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볼 미용시술 시장 성장과 의료일원화 논의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뷰티 기업은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영역을 넓히고, 국회에서는 면허·학제 통합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원장 입장에서는 심미·미용 수요의 성장세를 확인하면서 직역·면허 논의의 향방을 함께 지켜볼 시점입니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뷰티 기업은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영역을 넓히고, 국회에서는 면허·학제 통합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원장 입장에서는 심미·미용 수요의 성장세를 확인하면서 직역·면허 논의의 향방을 함께 지켜볼 시점입니다.
국감에서 의료일원화 논의 재점화, 의협과 한의협 조건부 참여 시사
국회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2030년까지 통합교육과정 시범 운영, 2034년까지 통합면허 전환이라는 로드맵이 제시됐고, 의협은 현대의학 수준의 교육을 전제로 학제·교육 통합 논의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면허 체계와 직역 간 진료범위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본격화된 만큼, 미용시술 영역을 운영하는 치과 원장도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메디게이트뉴스
뷰티업계, 커지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교차 진출 가속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커지면서 에이피알은 의료기기를 내놓고 휴젤은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는 등 뷰티와 의료 기업 간 교차 투자와 사업 확장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미용의료 장비·재료의 공급과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어 미용시술 도입 치과도 참고할 만한 변화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미국 미용시술 시장, 2032년까지 연평균 13.01% 성장 전망

Markntel Advisor 보고서는 외모 관리와 건강한 노화에 대한 관심, 최소침습 시술과 개인 맞춤 시술 선호를 성장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비수술·최소침습 중심의 수요 흐름은 실리프팅, 보톡스 등 치과에서 다루는 미용시술 영역과 같은 방향입니다.
출처: openPR
올세라믹 크라운 시장,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심미 수요가 성장 견인

2035년까지의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산과 심미 수요가 올세라믹 크라운 시장의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습니다. 보철 영역에서도 심미 중심 수요가 확인된다는 점에서 치과의 미용·심미 진료 확장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출처: IndexBox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