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 미용시술 교육 확산과 스킨부스터 규제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치과 원장 대상 안면 미용시술 교육이 오스템 같은 주류 치과기업으로 확산될 만큼 수요가 확인되는 한편, 스킨부스터 등 시술 제품의 안전관리 체계는 국정감사를 계기로 정비 국면에 들어섰다. 진료 영역 확장을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교육 선택 못지않게 사용 제품의 허가·관리 지위를 확인하는 일
오늘의 시사점 · 치과 원장 대상 안면 미용시술 교육이 오스템 같은 주류 치과기업으로 확산될 만큼 수요가 확인되는 한편, 스킨부스터 등 시술 제품의 안전관리 체계는 국정감사를 계기로 정비 국면에 들어섰다. 진료 영역 확장을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교육 선택 못지않게 사용 제품의 허가·관리 지위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오스템, 치과 원장 대상 안면 심미진료 핸즈온 세미나 연다

보툴리늄 톡신·HA 필러·스킨부스터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4시간 교육으로, 15명 소수 정예 모집이 공지 후 빠르게 마감됐다. 주류 치과기업까지 원장 대상 미용시술 교육에 나설 만큼 치과의 안면 심미진료 확장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출처: 치의신보
국감서 ECM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 지적, 별도 관리체계 마련 예고

사체 피부조직을 가공한 ECM 스킨부스터가 의료기기 수준의 안전성·유효성 검증 없이 회당 약 40만~80만원에 시술되고 있다는 지적에 복지부 장관이 공감하며 식약처와 별도 관리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스킨부스터를 취급 중이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사용하는 제품의 허가·관리 지위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출처: 의학신문
GC웰빙, 365mc와 국소지방 감소 주사제 임상 협력
차세대 국소지방 감소 주사제 후보물질 RZL-012의 임상 근거 축적과 시술 프로토콜 개발을 위해 비만치료 전문 365mc와 협약을 맺었다. 주사형 비수술 시술이 제약사 주도로 임상 근거와 표준 프로토콜을 갖춰가는 흐름은 비수술 미용시술 시장의 신뢰 기반이 넓어진다는 의미다.
릴리, 비만약 다음 성장축으로 에스테틱 사업 확대 모색
외부혁신과 초기임상 인력을 채용하며 피부·체형·모발 분야에서 신약부터 의료기기까지 탐색하고 인수 가능성도 열어뒀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미용의료를 차기 성장 영역으로 본다는 신호로, 미용시술 시장의 저변 확대 흐름을 보여준다.
출처: 히트뉴스
중국 미용의료 플랫폼 소영, 2분기 매출 33% 성장

소영인터내셔널이 2026년 2분기 매출 5억 1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33% 성장했다. 중국 미용의료 플랫폼의 성장세는 아시아 미용시술 수요의 회복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출처: AD HOC NEWS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