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챙길 의료기기 규제 완화와 미용시장 흐름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식약처가 의료기기 변경허가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진료실에서 쓰는 장비의 개량과 공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 국내 뷰티 오프라인 시장 경쟁 가열과 해외 증권가의 의료미용 업종 긍정 평가는 미용 수요 자체가 견조하다는 신호
오늘의 시사점 · 식약처가 의료기기 변경허가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진료실에서 쓰는 장비의 개량과 공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 국내 뷰티 오프라인 시장 경쟁 가열과 해외 증권가의 의료미용 업종 긍정 평가는 미용 수요 자체가 견조하다는 신호여서, 미용시술 도입을 검토하는 원장에게는 규제와 수요 양쪽을 함께 살필 시점입니다.
식약처, 의료기기 변경허가에 네거티브 제도 도입 입법예고

소재지·사용목적·원재료 등 안전성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변경만 사전 허가를 받고 나머지는 업체가 자율 관리하도록 바꾸고, 조건부 허가 이행 확인기간도 20일에서 10일로 줄입니다. 진료실에서 쓰는 레이저·시술 장비의 개량 제품 출시와 공급 일정이 빨라질 수 있어 장비 도입을 계획하는 원장이라면 참고할 만한 변화입니다.
출처: 한의신문
무신사·다이소도 뷰티 매장 출점, K뷰티 오프라인 경쟁 가열

올리브영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지난달까지 1조 원을 넘긴 가운데 무신사는 홍대에 첫 뷰티 단독 매장을, 다이소는 건대에 뷰티 특화 매장을 열었고 상반기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도 50억 7천만 달러로 30.7% 늘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리는 미용 소비 수요의 확대는 병의원 미용시술 시장의 저변이 되는 흐름이라 개원가에서도 지켜볼 만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중국 증권가, 의료미용 업종 투자의견 상회 유지
CITIC증권이 의료미용 산업에 대해 시장 상회 의견을 유지하며 선도 기업들의 안정적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해외 자본시장이 의료미용 업종의 성장성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참고 지표입니다.
출처: 富途牛牛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