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을 위한 미용시술 장비 시장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장비 안전성 관리와 신규 업체의 진입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장비 도입이나 교체를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제조사의 리콜 이력과 달라지는 경쟁 구도를 함께 살필 시점이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장비 안전성 관리와 신규 업체의 진입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장비 도입이나 교체를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제조사의 리콜 이력과 달라지는 경쟁 구도를 함께 살필 시점이다.
루트로닉 레이저 장비, 미국·캐나다에서 잇단 리콜
더마브이와 클라리티 II가 시술 중 스파크와 환자 화상 우려로 FDA Class II 리콜 대상에 올랐고, 회사는 강제 회수가 아닌 사용 지침 변경이라고 밝혔다. 레이저·RF 장비를 운용하는 원장이라면 제조사의 안전 공지와 설정 변경 안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출처: 민주신문
에이피알, 연내 첫 병원용 피부미용 의료기기 출시 준비
홈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집속형 초음파 방식 EBD 장비의 국내 인허가를 취득하고 의료 자문단을 꾸려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울쎄라·슈링크와 비슷한 방식의 장비가 추가되면 병의원용 장비 선택지와 가격 경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출처: 시사저널e
두바이 더마 2026, 한국이 국가별 최다 참가국으로 중동 공략
동국제약·휴온스·파마리서치·종근당바이오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115개국 400여 기업이 모였고, 거래 규모는 약 9532억 원으로 전해졌다. 필러·스킨부스터 등 한국산 미용의료 제품의 해외 수요가 확인되는 흐름으로, 국내 시술 시장에서 쓰는 제품군의 글로벌 검증이 넓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