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볼 미용시술 시장, 성장 품목과 규제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스킨부스터 신소재와 에스테틱 장비 라인업 확장으로 미용의료 시장이 커지는 한편, 안전성 검증과 광고 규제처럼 지켜야 할 선도 함께 뚜렷해지고 있다. 미용시술 도입을 검토하는 치과 원장이라면 성장 품목의 기회와 규제 지위를 같이 확인할 시점이다.
오늘의 시사점 · 스킨부스터 신소재와 에스테틱 장비 라인업 확장으로 미용의료 시장이 커지는 한편, 안전성 검증과 광고 규제처럼 지켜야 할 선도 함께 뚜렷해지고 있다. 미용시술 도입을 검토하는 치과 원장이라면 성장 품목의 기회와 규제 지위를 같이 확인할 시점이다.
ECM 스킨부스터 시장 급성장, 안전성 검증과 제도 보완은 과제

기증 인체조직에서 채취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활용한 ECM 스킨부스터가 미용의료 시장의 새 성장 축으로 떠오르며 후발주자 진입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의료기기법이 아닌 인체조직법 적용을 받아 안전성 검증과 규제 체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신규 시술 품목 도입 시 근거와 제도적 지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아시아타임즈
클래시스, 글로벌 장비 5만대 눈앞, MNRF·레이저로 라인업 확장

클래시스가 HIFU·모노폴라 고주파를 넘어 MNRF, 레이저, 더마브레이션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올해 글로벌 누적 판매 5만대 돌파를 전망했고, 상반기 매출은 1927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늘었다. 국내 시장을 신제품과 시술 프로토콜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고 밝힌 만큼, 국내 에스테틱 장비·시술 트렌드 교체 주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할 만하다.
출처: 약업신문
마케팅 업체가 만든 의료광고, 의료법 위반이 될 수 있다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의료광고 주체는 의료인 측으로 제한되며, 비의료인 마케팅 업체가 제작·집행하는 광고는 그 자체로 금지 대상이 되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법률 해설이다. 미용시술 홍보를 외부 업체에 맡기는 치과라면 광고 주체와 심의 여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치과신문
중국 정밀 레이저 기업 프레시레이저스, 상하이 스타마켓 상장
고성능 파이버 레이저를 개발하는 프레시레이저스가 주당 186.88위안에 상하이 스타마켓에 상장했으며, 양자정보·라이다와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을 목표 시장으로 제시했다. 첨단 레이저 하드웨어에 자본이 몰리는 흐름은 향후 미용 레이저 장비의 기술 경쟁과 공급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대목이다.
출처: Dealroom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