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미용시장 업계동향
미용시술 장비 경쟁 가속, 치과 원장이 볼 시장 변화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고주파 등 에너지 기반 장비로 라인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어, 미용시술을 운영하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원장 입장에서는 장비 선택지와 비교 기준이 함께 늘어나는 시기다. 동시에 의료기기 사용을 둘러싼 직역 갈등도 격화되고 있어 면허 범위 이슈의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
오늘의 시사점 ·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고주파 등 에너지 기반 장비로 라인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어, 미용시술을 운영하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원장 입장에서는 장비 선택지와 비교 기준이 함께 늘어나는 시기다. 동시에 의료기기 사용을 둘러싼 직역 갈등도 격화되고 있어 면허 범위 이슈의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제이시스메디칼, 고주파 장비 덴서티 느와르와 바이폴라 전용 부스트 팁 출시

글로벌 누적 2000대를 넘긴 덴서티의 후속 모델로, 냉각 시스템을 개선하고 젠틀 모드·인피니티 모드를 추가했다. 모노폴라부터 바이폴라 전용까지 팁 라인업이 넓어져, 고주파 시술을 운영하는 원장이라면 장비 업그레이드와 소모품 구성 변화를 확인해 둘 만하다.
출처: 약업신문
파마리서치, 에너지 기반 미용기기 진출 선언. 2028년 매출 1조원 목표

리쥬란으로 성장한 파마리서치가 성공한 제품 하나에 매몰되지 않겠다며 에너지 기반 미용기기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글로벌 5개 권역 거점 구축 계획을 밝혔다. 스킨부스터 기업까지 장비 시장에 들어오면서 미용의료 장비의 공급자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처: 한국경제
의협 한특위, 한의사의 의과 의료기기 사용 사건 불송치 철회 요구
의협이 한의사의 의과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직역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기기 사용 권한을 둘러싼 다툼은 미용시술을 하는 치과에도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주제인 만큼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 보건신문
중국 미용의료 플랫폼 소영 인터내셔널, 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보합

중국 최대 미용의료 플랫폼 소영(So-Young)의 주가가 다음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횡보하고 있다. 중국 미용의료 수요의 바로미터 격인 기업이라, K뷰티·미용의료 기업들의 중국 진출 환경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가 된다.
출처: AD HOC NEWS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