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볼 미용시술 면허 공방과 장비 신제품 동향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시장의 쟁점이 시술 주체의 면허 범위와 가격 경쟁 두 축으로 좁혀지고 있다. 면허범위 판단 기준과 자격 규제, 장비·재료 시장의 변화 모두 원장의 진료 영역과 조달 전략에 닿는 변수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시장의 쟁점이 시술 주체의 면허 범위와 가격 경쟁 두 축으로 좁혀지고 있다. 면허범위 판단 기준과 자격 규제, 장비·재료 시장의 변화 모두 원장의 진료 영역과 조달 전략에 닿는 변수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재수사에도 불송치, 의료계 면허범위 기준 논쟁 격화
국소마취제와 의료기기를 사용한 한의사가 검찰의 재수사 요청에도 최종 불송치되자 의협 한특위가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부에 명확한 면허범위 기준 제시를 요구했다. 레이저·고주파·집속초음파 같은 에너지 기반 기기의 사용 주체를 가르는 기준 싸움이라는 점에서, 미용시술을 하는 치과 원장에게도 같은 잣대가 적용될 수 있는 선례 이슈다.
출처: 청년의사
복지부, 의료인 직무 관련 민간자격 신설 금지 공고, '임상' 명칭도 제한

보건복지부가 의료법상 의료인 직무와 겹치는 분야의 민간자격 신설을 금지하고, 치과의사·치과위생사 등과 혼동될 수 있는 명칭과 '임상' 표기 사용을 제한하는 세부사항을 공고했다. 교육 수료증이나 인증 명칭을 쓰는 원장과 교육기관 모두 자격 표기 방식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출처: 치과신문
제이시스메디칼, 고주파 장비 '덴서티 느와르'와 바이폴라 전용 팁 식약처 허가·출시

글로벌 누적 설치 2000대를 넘긴 고주파 장비 덴서티의 후속 모델이 냉각 시스템 개선과 신규 모드 2종을 더해 허가를 받았고, 라인업 최초의 바이폴라 전용 소모품도 함께 나왔다. 고주파 장비 도입이나 교체를 검토하는 원장이라면 신제품 사이클과 팁 구성 변화를 참고할 만하다.
출처: 약업신문
중국 미용의료 상류 기업들 상반기 순이익 급감, 고마진 공식 흔들

히알루론산·재조합 콜라겐·장비 등 중국 상류 대표 8개사 중 7곳의 순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로 돌아섰고, 가격전쟁과 설비 감가, 트래픽 비용이 수익 구조를 다시 쓰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료·장비의 글로벌 가격 경쟁이 심해지는 흐름은 국내 조달 단가와 공급 환경에도 참고할 신호다.
출처: 36Kr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