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미용시장 업계동향
치과 원장이 볼 미용시술 입법과 에스테틱 장비 시장 신호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저수가 출혈 경쟁에 대한 규제 압력이 국회 차원에서 커지는 한편, 외국인 환자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재도입 추진과 에스테틱 장비 시장의 성장세가 동시에 확인됐다. 가격 경쟁 대신 진료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선택지를 검토할 때 참고할 만한 흐름이다.
오늘의 시사점 · 저수가 출혈 경쟁에 대한 규제 압력이 국회 차원에서 커지는 한편, 외국인 환자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재도입 추진과 에스테틱 장비 시장의 성장세가 동시에 확인됐다. 가격 경쟁 대신 진료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선택지를 검토할 때 참고할 만한 흐름이다.
저수가 대형치과 환자 사망, 국회가 복지부에 대책 질의

강남 한 대형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 중 환자 2명이 약 8개월 간격으로 사망한 사건이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다뤄졌고, 치협은 저수가 유인광고 규제 입법과 자율징계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유인광고 규제가 현실화되면 치과 마케팅 전반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원장 입장에서 주시할 사안이다.
출처: 치의신보
외국인 환자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특례, 2029년까지 연장 법안 발의

작년 말 종료된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특례를 되살리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2025년 201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특례가 재도입되면 미용시술을 병행하는 치과도 외국인 환자 유치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여지가 생긴다.
출처: 치과신문
원텍, 2분기 미국 매출 127% 증가로 에스테틱 장비 수요 확인

국산 레이저 장비사 원텍이 툴륨 레이저 라비앙을 앞세워 미국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127% 늘렸고 북미 누적 판매 500대를 넘겼다. 국산 에스테틱 장비가 해외에서 검증받으며 성장하는 흐름은 국내 도입 장비의 선택지와 시장 활력 측면에서 참고할 만하다.
출처: 이데일리
미국서 에너지 기반 피부치료 장비의 새 카테고리 시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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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반 피부치료 장비 시장은 2025년 약 75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33년까지 두 배 이상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 어클라로 메디컬이 기존 1990년대식 레이저 구조를 벗어난 콜드 파이버 레이저를 새 치료 카테고리로 내세우고 있다. 장비 기술의 세대 교체 논의는 향후 장비 도입 판단의 배경 지식이 된다.
출처: Time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