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미용시장 업계동향
원장이 챙길 미용시장, 단속 압박과 장비 신제품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시장은 장비사와 재료사의 최대 실적, 신제품 출시로 커지는 한편, 미용시술 관할을 둘러싼 의사·직역 간 단속과 수사 압박은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미용시술을 운영하는 치과 원장은 시장 성장 기회를 보면서도 시술의 법적 근거와 직역 경계 논의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시장은 장비사와 재료사의 최대 실적, 신제품 출시로 커지는 한편, 미용시술 관할을 둘러싼 의사·직역 간 단속과 수사 압박은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미용시술을 운영하는 치과 원장은 시장 성장 기회를 보면서도 시술의 법적 근거와 직역 경계 논의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의협과 피부·성형 단체, 한의계 미용기기 사용에 공동 대응 나서
의협 한특위가 피부·성형 단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의계의 미용기기 사용에 공동 대응하며, 복지부의 명확한 유권해석과 경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용시술 관할을 둘러싼 직역 간 갈등이 조직적으로 격화되는 국면으로, 치과에서 미용시술을 다루는 원장도 직역 경계 논의의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출처: 의약뉴스
클래시스, 볼뉴머 신규 솔루션 더 레드 에디션 600 공개

클래시스가 볼뉴머의 풀페이스 전용 600샷 일회용 팁과 스킨부스터 빌리로빈 앰플을 결합한 신규 시술 솔루션을 공개하고 9월 정식 출시를 예고했다. 에너지 기반 장비와 스킨부스터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는 통합 솔루션 흐름은, 미용시술을 도입하는 치과의 장비·프로그램 구성 선택지에도 참고가 된다.
출처: 전자신문
휴메딕스, 2분기 매출 504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휴메딕스가 2분기 매출 504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8% 늘어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에스테틱 부문 성장세에 점안제 수주 증가와 리투오 생산능력 확대가 더해진 결과로, 미용 재료 기업들의 호실적은 관련 시장의 성장 기조를 뒷받침한다.
출처: PRESS9
파마리서치, 리쥬란 앞세워 호주 에스테틱 시장 공략
파마리서치가 호주 Aesthetics 2026 행사에서 리쥬란을 선보이며 K에스테틱의 해외 확장에 나섰다. 국산 스킨부스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은 국내 원장이 다루는 시술 재료의 위상과 시장 흐름을 가늠하는 참고가 된다.
출처: Macau Business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