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미용시장 업계동향
외국인 미용의료 수요 급증, 원장이 볼 시술 자격 논쟁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수요는 외국인 소비와 기업의 영역 확장으로 커지는데, 그 시술을 누가 할 수 있느냐를 두고 직역 간 자격 논쟁도 함께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원장 입장에서 미용시장은 성장하는 기회이자, 시술 주체의 자격·안전 정당성을 갖추는 것이 관건인 시점입니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수요는 외국인 소비와 기업의 영역 확장으로 커지는데, 그 시술을 누가 할 수 있느냐를 두고 직역 간 자격 논쟁도 함께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원장 입장에서 미용시장은 성장하는 기회이자, 시술 주체의 자격·안전 정당성을 갖추는 것이 관건인 시점입니다.
방한 외국인 의료 소비 급증, 피부미용 결제액 109.8% 늘어

BC카드 보고서 기준 상반기 외국인 의료업종 이용금액이 전년 대비 98% 증가했고 피부미용은 109.8% 급증했습니다. 별도 치과 통계는 없었으나 2024년 외국인환자의 국내 치과 카드 지출은 562억9,600만원으로 40.7% 늘어, 미용과 의료관광을 연계할 여지가 원장에게도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치과신문
미용 의료기기 사용 자격 놓고 의료계와 한의계 대립

현대 의료기기는 현대의학 이해를 갖춘 자가 써야 한다는 의료계 입장과 한의계가 맞서는 구도입니다. 한의원 레이저 시술 후 화상으로 응급실에 간 사례까지 보도되며, 미용시술 주체의 자격과 안전이 사회적 쟁점이 되는 흐름은 자격을 갖춘 치과 원장에게 정당성 근거가 됩니다.
출처: 헬스조선
톡신 기업들, 필러·화장품·지방분해로 영역 확장

휴젤이 필러·화장품 비중을 41%로 키우고 파마리서치는 톡신으로, 메디톡스는 지방분해주사와 건기식으로 사업을 넓히는 등 K에스테틱 기업들이 보톡스 너머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술·재료 옵션이 넓어지는 만큼 원장도 도입할 수 있는 미용시술 범위를 넓게 검토할 근거가 됩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