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미용시장 업계동향
미용시술 재료 다각화, 치과 원장이 볼 시장 신호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재료 시장이 톡신 단일 의존에서 필러·스킨부스터·재생소재를 묶는 다각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고, 제약·화장품사까지 가세하면서 원장이 고를 수 있는 시술 포트폴리오와 공급처가 넓어지고 있다. 동시에 한의계의 레이저 진입 시도가 공공교육으로까지 번지며 직역 경계 이슈도 지켜볼 대목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재료 시장이 톡신 단일 의존에서 필러·스킨부스터·재생소재를 묶는 다각화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고, 제약·화장품사까지 가세하면서 원장이 고를 수 있는 시술 포트폴리오와 공급처가 넓어지고 있다. 동시에 한의계의 레이저 진입 시도가 공공교육으로까지 번지며 직역 경계 이슈도 지켜볼 대목이다.
에스테틱 기업들, 톡신 넘어 필러·스킨부스터·더마코스메틱 묶음으로 이동
주요 업체들이 단일 주력 제품 의존에서 벗어나 필러, 더마코스메틱, 건기식까지 아우르는 토탈 포트폴리오로 재편 중이며, 휴젤은 상반기 톡신 외 필러·화장품 비중이 41%까지 올랐다. 원장 입장에선 시술 메뉴를 묶어 제안하고 재료를 한 번에 조달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출처: 헤럴드경제
GC녹십자웰빙, 인체유래물질 기반 재생 재료로 에스테틱 확장

라이넥주 1억 앰플을 발판으로 폐지방·ECM·콜라겐까지 원료 영역을 넓히고, 3월 출시한 ECM 스킨부스터로 조직 재형성을 노린다. 최근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의 법적 근거가 생긴 만큼, 향후 원장이 다룰 재생 계열 재료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
출처: 전자신문
전북도, 한의사 IPL 유죄 판례에도 한의 공보의 대상 레이저 교육 편성
IPL 사용이 면허 범위를 벗어난 의료행위로 유죄가 확정된 판례가 있는데도, 전북도가 한의과 공보의 50명을 대상으로 레이저 이론·임상 적용 2시간 강의를 편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의계의 미용 레이저 진입 시도가 공공교육으로 확산되는 흐름은 직역 경계에 민감한 원장이 주시할 신호다.
출처: 메디게이트뉴스
한국 에스테틱 기업들, 미국 메드스파 시장 공략 가속

파마리서치는 미국 메드스파 체인 레이저어웨이와 손잡고 리쥬란을 앞세웠고, 휴젤은 글로벌 CEO를 새로 선임해 미국 확장에 나섰다. 체중감량약 부작용과 비수술 시술 수요가 미국 시장을 키우는 배경으로, K에스테틱 브랜드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는 흐름은 국내 원장 시술의 소재·브랜드 선택에도 참고가 된다.
출처: KED Global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