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피부과 쏠림 시대, 치과 원장의 미용시술 지형 | 미용시장 업계동향
피부과 쏠림 시대, 치과 원장의 미용시술 지형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진입 경쟁이 전방위로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의 신규개원 대다수가 피부과를 표방하고, 장비사는 직역에 따라 공급을 차등하며, 대형 뷰티기업까지 메디컬 에스테틱에 뛰어드는 흐름은 치과의 미용시술 포지셔닝과 장비 확보 전략을 함께 점검할 이유가 됩니다.

일반의 신규개원 10곳 중 8.5곳이 피부과 표방, 그중 65%는 건보청구 0건
2025년 일반의 신규개설 의원 285곳 가운데 243곳(85.3%)이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했고, 이 중 158곳(약 65%)은 피부질환 건강보험 청구 실적이 한 건도 없었습니다. 개원 시장이 미용 쪽으로 얼마나 쏠려 있는지 보여주는 수치로, 치과가 미용시술로 진입할 때 마주할 경쟁 환경을 가늠하게 합니다.
출처: 치과신문
슈링크 등 제조사가 한의원 판매 거부, 한의협은 공정위 신고 검토
피부미용 레이저 등 의료기기 제조사가 한의원 대상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하자, 한의협은 공정거래질서 훼손이라며 공정위 신고와 손해배상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비사의 직역별 공급 정책이 분쟁의 대상이 되는 흐름은 장비·재료를 다루는 원장에게도 공급 구조 변화를 살필 신호입니다.
출처: 청년의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하이어에 투자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생태계 구축
화장품 대기업이 스킨부스터·의료기기·애프터케어까지 아우르는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대를 공식화했습니다. 미용의료 시장에 대형 자본이 유입되는 사례로, 시장이 커지는 만큼 경쟁도 함께 강해지는 국면을 보여줍니다.
출처: AP신문
제이시스메디칼, 브라질 진출 10개월 만에 장비 300대 공급
국내 미용의료 장비사가 브라질 법인 설립 10개월 만에 리니어지·덴서티·포텐자 등 300대 공급을 달성했습니다. 국산 에스테틱 장비의 해외 확장세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약업신문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