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미용시장 업계동향
몸집 키우는 미용시술 시장, 치과 원장이 챙길 신호
by 메디스테이션 운영팀 0
미용의료 시장이 커지면서 화장품·기기 기업, 외국인 환자, 인접 직역까지 이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치과 원장에게 미용시술은 주변 영역이 아니라 공급과 경쟁이 함께 확대되는 성장 시장으로 읽힌다.
오늘의 시사점 · 미용의료 시장이 커지면서 화장품·기기 기업, 외국인 환자, 인접 직역까지 이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치과 원장에게 미용시술은 주변 영역이 아니라 공급과 경쟁이 함께 확대되는 성장 시장으로 읽힌다.
K뷰티 기업들, 피부과 쓰는 전문 미용 의료기기 시장까지 진출
에이피알이 레이저·고주파·초음파 기반 미용 의료기기(EBD)를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출시할 계획이고, 아모레퍼시픽도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화장품에서 홈케어, 병의원 시술까지 잇는 구조가 짜이면서 미용시술용 장비 공급처가 늘고 있어, 장비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이라면 선택지와 가격 흐름을 함께 지켜볼 만하다.
출처: 조선일보
외국인 환자 200만 돌파, 카드 이용액 72%가 피부과·성형외과로 쏠려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명을 넘었고, 올 상반기 외국인 환자 카드 이용액의 72.1%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집중됐다. 미용의료가 해외 수요까지 빨아들이는 성장 영역임을 보여주는 수치로, 미용시술을 다루는 원장에게도 시장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향하는지 가늠하는 참고가 된다.
출처: 전자신문
한의사 미용 의료기기 사용 놓고 직역 간 갈등 확산
한의사의 미용 의료기기 사용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미용의료가 커질수록 진입 자격을 둘러싼 다툼도 거세지는 만큼, 치과의 미용시술 영역을 지켜보는 원장에게도 규제 흐름을 살펴야 할 대목이다.
출처: 이투데이
국산 스킨부스터 리쥬란, 사우디 출시하며 중동 시장 확대
파마리서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출시되며 중동으로 판매망을 넓혔다. 국내 미용시술 재료가 해외로 뻗어가는 흐름으로, 원장이 다루는 시술 재료의 글로벌 위상과 공급 안정성을 가늠하는 참고점이 된다.
출처: Maal(사우디)
※ 본 브리핑은 공개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각 내용의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